스포츠캐스터 섭외 | 이강준, 조정민·권봄이와 TCR 유럽 몬자 인디고TV 생중계

스포츠캐스터 이강준, 조정민·권봄이와 TCR 유럽 몬자 인디고TV 생중계

스포츠캐스터 이강준이 가수 조정민, 권봄이 해설위원과 함께
2026 TCR Europe 5라운드 이탈리아 몬자 Race 2 인디고TV 생중계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방송은 솔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의 박준성·박준의 선수를 중심으로
경기 상황과 전략, 몬자 서킷의 특성 등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편파중계’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이강준 캐스터는 모터스포츠를 비롯해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전문 캐스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TCR 유럽 생방송에서도 경기 흐름과 규정을 시청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했습니다.

 

TCR 유럽 몬자, 박준의 Race 1 우승

2026 TCR Europe은 총 6라운드로 진행되며, 각 라운드에서 Race 1과 Race 2 두 차례의 결승이 열립니다.

각 레이스는 기본적으로 25분+1랩으로 진행되며,
Race 2에서는 예선 상위 10대의 순서를 뒤집는 리버스 그리드가 적용됩니다.
예선 10위가 1번 그리드, 예선 1위가 10번 그리드에서 출발하는 방식입니다.

5라운드가 열린 몬자는 ‘Temple of Speed’로 불리는 대표적인 고속 서킷입니다.
한 바퀴 5.793km, 11개의 코너로 구성돼 있으며 긴 직선에서의 슬립스트림과 강한 브레이킹,
시케인 탈출 속도가 중요합니다.

솔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박준성, 박준의 두 한국 드라이버와 함께 TCR 유럽에 출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박준의 선수는 몬자 Race 1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예선 Q2에서도 1분 53초773으로 2위에 오르며 강한 경쟁력을 보여줬고,
Race 1에서는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으며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마지막 1랩에서 뒤집힌 Race 2

Race 2에서 박준성은 P8, 박준의는 P9에서 출발했습니다.

경기 막판 타이어 문제와 사고로 세이프티카가 투입되면서 그대로 경기가 종료될 가능성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세이프티카가 빠지면서 마지막 Final Lap 단 한 바퀴의 승부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재스타트 후 앞쪽의 12번 가브리엘레 코비니와 117번 애덤 셰퍼드가 접촉하면서 사고가 발생했고,
바로 뒤에 있던 박준의 선수는 사고를 피해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체커기 직후 생방송에서는 6위로 확인됐지만 경기 후 페널티가 반영되면서
박준의 선수의 공식 최종 순위는 5위로 올라갔습니다.

Race 1 우승에 이어 Race 2에서도 P9에서 P5까지 올라오며
인디고 레이싱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보여준 경기였습니다.

조정민과 함께한 인디고TV 편파중계

이날 방송에는 인디고 우먼스로 활동했던 가수 조정민과
레이싱 드라이버 출신 권봄이 해설위원이 함께했습니다.

경기 전에는 “인디고 선수 중 한 명이라도 포디움에 올라가면
조정민·권봄이·이강준 세 사람이 함께 춤을 춘다”는 공약도 나왔습니다.

포디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방송 종료 직전 세 사람이 함께 춤을 추며
인디고TV 생방송을 유쾌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스포츠 중계는 단순히 현재 순위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왜 지금의 상황이 중요한지 시청자들이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 한 바퀴에서 결과가 바뀌는 모습을 보며 다시 한번 레이싱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포츠캐스터·아나운서 섭외

이강준 아나운서는 모터스포츠, 마라톤, 로드사이클 등 다양한
스포츠 중계 캐스터 활동과 함께 기업행사, 정부·공공기관 행사,
시상식, 브랜드 행사 등 공식행사 MC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캐스터 섭외, 방송 진행, 기업행사 및 공식행사 아나운서·MC 섭외 문의는
이강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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