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분야 | 광고 녹음 · 스포츠 캐스터 · 해설위원 |
| 참여 형태 | TV 및 유튜브 광고 음성 녹음 |
| 클라이언트 | 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 |
| 섭외 문의 | 010-6539-0907 · leekangjun.com |
롯데칠성사이다 광고, 야구 캐스터·해설위원으로 참여하다
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 신규 광고 캠페인에 야구 캐스터 및 해설위원으로 참여했다. TV와 유튜브에 동시 노출되는 광고였고, 스포츠 캐스터 섭외 요청이 들어온 순간부터 이번 작업이 예사롭지 않을 거라는 느낌이 있었다.
이번 광고는 롯데 자이언츠 소속 야구선수 빅터 레이예스와 유튜버 쯔양을 모델로 내세운 캠페인으로, 일상 속 답답한 순간이 칠성사이다 한 캔으로 시원하게 해소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김밥편’과 ‘유자편’ 두 편으로 제작됐고,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음악에 참여한 정재일 음악감독이 광고 징글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그 안에서 야구 중계 장면의 캐스터와 해설위원 목소리를 담당하는 것이 이강준 아나운서의 역할이었다.

스포츠 캐스터 섭외, 왜 이강준이었나
스포츠 캐스터로 오랜 시간 활동해온 경력이 이번 섭외를 빠르게 성사시켰다. CJ 슈퍼레이스 공식 아나운서로 2012년부터 현재까지 활동하고, 채널A 스포츠 캐스터를 거치며 쌓아온 현장 경험은 단순히 목소리가 좋은 것과는 차원이 다른 전문성으로 이어진다. 야구 중계 특유의 긴장감, 흥분, 호흡의 리듬감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는 스포츠 아나운서 섭외가 필요한 자리였고, 그 조건에 맞는 인물로 빠르게 낙점됐다.
야구 캐스터 한명재와의 호흡
함께한 분은 야구 캐스터 한명재 선배님이었다. 캐스터와 해설위원 역할을 나눠 소화하며 녹음에 임했는데, 스튜디오 안에서도 실제 중계 부스에 앉아 있는 것 같은 자연스러운 호흡이 살아났다. 대본을 읽는 느낌이 아니라 경기장 현장에서 주거니받거니 주고받는 그 리듬, 긴장과 웃음이 교차하는 야구 중계만의 생동감이 녹음 안에 고스란히 담겼다. 선배와 함께하는 작업이라 더 편안하면서도 집중할 수 있었고, 그 즐거움이 결과물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현장 담당자들이 감탄한 이유 — 순발력과 적응력
현장 담당자들 반응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모니터 너머로 녹음을 듣던 담당자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감탄사가 터져 나왔고, 스튜디오 분위기 자체가 점점 달아올랐다. 광고 녹음 현장에서는 중간에 디렉션이 바뀌거나 새로운 요구가 추가되는 일이 흔하다. 톤을 바꿔달라, 이 부분을 더 강하게 가달라, 이번엔 좀 더 유쾌하게 — 그런 요청이 들어올 때마다 바로 소화해냈다. 담당자들이 “이렇게 바로바로 맞춰주시니 너무 좋다”며 흡족해하던 모습은, 오랜 현장 경험이 쌓여온 시간이 헛되지 않았다는 걸 다시 한번 실감하게 해준 순간이었다.

스포츠 캐스터 섭외나 광고 녹음 캐스팅에서 가장 중요한 건 결국 현장 적응력이다. 아무리 목소리가 좋아도, 디렉션에 즉각 반응하고 매 테이크마다 새로운 해석을 더하는 유연함이 없으면 현장은 금세 무거워진다. 이강준 아나운서가 스포츠 중계부터 기업 행사 MC, 광고 녹음까지 꾸준히 선택받는 이유는 바로 그 현장감과 순발력에 있다.
칠성사이다 광고, 어디서 볼 수 있나
이번 칠성사이다 광고는 롯데칠성음료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야구 캐스터 섭외, 스포츠 아나운서 섭외, 광고 녹음 캐스팅 문의는 페이지 하단으로 연락 주시면 빠르게 답변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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