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은데, 내빈 의전과 예민한 행사 동선을 완벽하게 조율할 수 있을까요?”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국내 대기업 최고 경영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형 브랜드 창립기념식을 앞두고, 주최 측에서 가장 심혈을 기울여 고민하는 대목입니다.
단순히 큐시트대로 대본을 읽는 수준을 넘어, 현장의 돌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무대 위 VIP 프로토콜(의전)을 매끄럽게 소화해야 행사의 품격이 완성되기 때문인데요.
수많은 대형 글로벌 기업과 관공서의 공식 무대에서 실패 없는 진행으로 신뢰를 쌓아온 아나운서 이강준입니다.
대한민국 여행 및 항공업계의 거물들과 글로벌 호텔 그룹 VIP들이 모두 집결했던 이번 대형 프로젝트 역시, 메인 진행자로서 기분 좋게 무대를 리드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행사는 글로벌 리조트 및 호텔 시장을 선도하는 PHR KOREA의 창립 20주년 기념행사였습니다.
“Beyond Change, Into Innovat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20년의 눈부신 성장을 돌아보고 함께 도약할 미래를 선포하는 아주 뜻깊은 자리였는데요.
켄 호텔 앤 리조트 홀딩스의 사토 시게루 회장님과 사토 켄토 사장님을 비롯해 하나투어, 모두투어, 제주항공, 참좋은여행 등 대한민국 관광 레저 산업을 움직이는 대표 경영진들이 대거 내빈으로 참석해 주셨습니다.
웅장한 미디어 대북 퍼포먼스로 문을 연 1부 공식 비전선포식부터 최고급 만찬,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날려버린 대북 난타 공연과 유호진 마술사의 화려한 쇼까지 그야말로 빈틈없는 연출이 돋보이는 행사였습니다.

이처럼 글로벌 내빈들의 시선이 집중된 무게감 있는 무대의 메인 마이크를 잡아, 전체 무대의 중심축이 되어 행사를 카리스마 있게 이끌어 나갔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일본계 글로벌 리조트 그룹의 임원진들이 대거 참여한 자리였던 만큼 섬세한 소통이 핵심이었는데요.
기본적인 한영 동시 커뮤니케이션 통역 세션 외에도, 평소 갈고닦은 매끄러운 일본어 진행 능력을 발휘해 일본어 밀착 소통을 더하며 내빈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이강준 아나운서만의 진짜 내공은 공식 세션 이후, 다음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 세팅이 바뀌는 숨은 공백 시간과 하이라이트 세션에서 진가를 발휘했습니다.
단순히 무대 뒤에서 대기하는 것이 아니라, 베테랑 레크리에이션 강사 못지않은 유연한 이벤트 진행으로 관객들과 눈을 맞추며 기분 좋게 선물을 나누고 현장의 분위기를 하나로 끈끈하게 모아갔는데요.
덕분에 이번 행사의 꽃이었던 초대형 럭키드로우 세션에서는 괌, 오사카, 도쿄, 오키나와 등 최고급 리조트 스위트룸 숙박권과 항공권이 걸린 만큼, 특유의 재치 넘치는 위트와 다이내믹한 리드로 장내의 텐션을 폭발시키며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PHR KOREA 임직원분들이 모두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감동적인 클로징을 끝으로 행사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뒤, 무대 뒤에서 전해 들은 피드백은 그야말로 대만족이었습니다.
행사를 총괄한 브랜드 관계자분들은 “글로벌 VIP들이 모여 의전이 정말 예민하고 복잡한 상황이었는데, 이강준 아나운서의 노련한 진행과 완벽한 완급 조절 덕분에 콘퍼런스의 격이 완벽하게 유지되었다”며 깊은만족감과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특히 20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기분 좋게 짚어내는 중계식 브릿지 멘트와 현장 관객들을 쥐락펴락하는 무대 장악력에 대해 아낌없는 극찬을 보내주셨는데요.
현장의 공기를 다정하게 품어내며 기업의 가치와 행사 전체의 퀄리티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전문 mc 섭외 의 가치를 다시 한번 기분 좋은 성과로 증명한 하루였습니다.

해외 바이어와 주요 외빈들이 대거 참석하는 글로벌 비전 선포식, 대기업 창립기념식, 혹은 가장 세련되고 트렌디해야 하는 브랜드의 프로모션이나 신차 런칭쇼까지 성공적인 무대를 기획하고 계신가요?
대중과 진심으로 소통할 줄 아는 프리미엄 진행자, 아나운서 이강준이 귀사의 소중한 프로젝트를 가장 따뜻하고 빛나는 최고의 퀄리티로 완성해 드리겠습니다.